더욱 열심히 사회현실을 돌아보고 연계하여 국민들의 깊은 상처와 아픔을 치료하려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전국이 메마른 지금 방금 전부터 조금이나마 대지를 촉촉하게 할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단비 끝으로 가뭄이 해갈 되고 민주주의에 목말라 하는 국민들에게도 좋은 일들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통일의 단비를 위해 열심을 다하려는 김제부안 준비모임에서는 발걸음은 느리지만 멈추지 않고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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