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권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죽어가는 생명 앞에 좋아라 페스티벌?

[인권오름] [내 말 좀 들어봐] 죽어가는 생명 앞에 좋아라 페스티벌?

2006년 4월 21일, 이날은 새만금이 사람의 의해 죽음을 당한 날이다. 참, 어이가 없다. 새만금을 막은 것도 모자라 거기서 좋아라 페스티벌까지 열다니...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의 선택

대구경북지역 건설노동자의 선택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건설현장의 지휘감독권을 실제 가지고 있는 원청회사들이 책임있게 나서야 한다. 하지만 원청회사들은 책임지려 하지 않는다.

[인권오름] [외침] “바다가 죽어가면서도 베풀고 있어”

[인권오름] [외침] “바다가 죽어가면서도 베풀고 있어”

새만금 하면서 대표적으로 배운 것은 소중한 것은 소중하게 안 보인다는 것. 그러니까 우리가 정말 소중한 것에 대한 생각을 삶에서, 안에서 찾아야 하는데

광화문 풍경

광화문 풍경

현재 우리 나라는 전체 국민 10명 중 1명이 최저생계비도 벌지 못하는 빈곤층으로 전락하고 있으며 상하위 10% 계층 간 소득격차가 18배에 이른다는 보고가 있다. 노숙인 들은 해마다 400여명 넘게 사망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고...

[사회진보연대] 성노동자도 인간이다. 성노동자의 투쟁에 연대하자!

[사회진보연대] 성노동자도 인간이다. 성노동자의 투쟁에 연대하자!

김 정 은 (사회진보연대 여성부장) 성매매는 여성의 빈곤, 여성 노동의 현실, 성의 상품화, 가족 제도 하에서 억압당하는 여성의 섹슈얼리티 등 여성 일반이 겪는 문제들이 중첩되어 드러나는 사회구조적인 문제이다. 그러나 지금껏 성매매는 이러한 사회구조적인 원인들이 제기되기보다는 그 원인이 ‘성을 파는’ 여성들의 도덕적 문제로(또는 여성들의 성을 사는 남성들의 문제로) 치부되었고, 성매매 여성들에 대한 공격이 이뤄졌다. 이러한 상황 아래서 성매매 여성들은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권리조차 인정받지 못한 채 사회적인 낙인과 편견으로 고통 받았다. 따라서 우리가 성매매 문제를 개인적인 행위가 아닌 사회구조적인 문제로 제기하는 것은 성매매 문제 해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지점이 성매매 여성들의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옹호하는 것이어야 한다는 성매매 문제 해결에 대한 관점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이다. 인간으로서의 권리를 쟁취하는 과정은 그녀들의 긍정적인 주체화, 조직화 과정을 통해서 가능하고, 이를 위해서는 노동하는 자, 성노동자로서 그녀들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글에서는 그간 남한사회 성매매 운동에서 펼쳐진 담론들을 살펴보며 성매매 여성들이 주체로 설정될 수 없었던 성매매 논의의 공백을 현재 성매매 ‘근절’의 근거로 제기되는 급진주의 페미니즘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면서 제기하고

성매매, 새로운 담론을 위해 (각 국의 성매매 법률안 고찰)

성매매, 새로운 담론을 위해 (각 국의 성매매 법률안 고찰)

사회진보연대가 성매매 자체를 그 근거가 어떻든 ‘범죄’로 규정하고 처벌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현재의 성매매방지법이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들 스스로의 조직화나 요구와 양립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성매매에 관한 한, 한국 여성계와 부시 미 행정부는 같은 수준

성매매에 관한 한, 한국 여성계와 부시 미 행정부는 같은 수준

부시가 ‘성매매 반대서약’ 을 에이즈 퇴치 정책으로 국제사회에 들고 나온 것은, 마치 한 손에는 미사일을 다른 손에는 성경을 들고 '오직 예수'를 외치는 우스꽝스런 모습과 같다. 만약, 한국이 개도국이라면 미국이 제공하는 거액의 에이즈 보조금을 여성계는 거부할 가능성이 없어보인다.

[인권하루소식] 기초법 개정안, 빈껍데기 전락 우려

[인권하루소식] 기초법 개정안, 빈껍데기 전락 우려

겨울잠 깨워야 할 법사위 계류 법안 ④ 국민기초생활보장법 개정

빼앗긴 내 자리에 다시 돗자리를 깔았다!

빼앗긴 내 자리에 다시 돗자리를 깔았다!

<청계천 노점상인들의 생존권 사수 투쟁 [제2부] – 빼앗긴 내 자리에 다시 돗자리를 깔았다!> 인도폭을 좁히며 노점 원천봉쇄하기 위해 인도를 2미터 이상 깨부순 청계천에서 다시 보자기나 돗자리를 깔고 자신이 십수년간 장사해오던 자리에서 다시 장사를 하는 모습들과 노점상인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행정대집행이란 이름으로 청계천 노점상인들의 적치물을 싹쓸이한 이후의 모습들입니다. 놀라운 일은 동대문운동장은 이전부지가 아닌 천오백 노점 적치물 임시 보관소였다는 것입니다. <영상 속 수록내용> ㅇ싹쓸이 이틀 뒤인 12월 2일 청계천 7-9가 모습 ㅇ여성 노점 상인 인터뷰 ㅇ중구노련 사무처장 인터뷰 현장 상황 : 2003. 12. 2 영상 만든 날 : 2003. 12. 4 숲속홍길동

[인권하루소식] 농성장들을 돌며 든 생각

[인권하루소식] 농성장들을 돌며 든 생각

박하순의 인권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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