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맑스코뮤날레 ‘문화과학’ 주관의 세션에서는 포스트 FTA 시대를 넘어서는 대안사회 ‘코뮌적 생태문화사회’를 제시하며 이를 위한 코뮌적 문화혁명, 문화운동의 사회적 투쟁과 위-아래의 연속혁명적 과정의 강조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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