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학살

한국석유공사의 팔레스타인 자원약탈 규탄한다

한국석유공사의 팔레스타인 자원약탈 규탄한다

이스라엘은 2년 동안 공식적으로만 팔레스타인인 6만 9천 명을 집단학살해 왔으며, 휴전 중인 지금도 하루 10명 이상 학살을 지속하고 있다. 그런데 한국 정부는 팔레스타인을 일방적으로 집단학살하는 이스라엘에 무기를 공급하고, 재정 지원에도 기여하고 있다. 공기업인 한국석유공사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앞바다의 자원수탈에 동참하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종자 은행 공격, 수천 년 팔레스타인 문화유산 파괴

이스라엘의 종자 은행 공격, 수천 년 팔레스타인 문화유산 파괴

2025년 7월 31일, 불도저가 도착한 지 몇 시간 만에 팔레스타인 농업노동조합의 종자 증식 시설은 폐허로 변했다. 증식용 종자들은 흩어졌고, 기반 시설은 무너졌으며, 그와 함께 수 세대에 걸쳐 이어져 온 팔레스타인의 농업 유산도 잿더미로 변했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종자 은행을 공격할 때, 그들은 단순히 건물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미래 자체를 공격하고 있다.

④ AI/반도체, 핵발전, 가덕도 신공항의 그린워싱

④ AI/반도체, 핵발전, 가덕도 신공항의 그린워싱

지난 대선, 후보들의 정책에는 생태학살의 문제의식이 전혀 없었습니다. 경제성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는 AI산업 뒤에 가려진 생태학살의 문제, 특히 이재명 후보의 기후 공약에서 의도적으로 언급하지 않고 있는 핵발전의 문제, 엄청난 생태학살을 가져올 가덕도 신공항과 같이 ‘지역균형발전’을 명목으로 한 토건사업 등이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