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만 활동가가 4대강 공사 반대를 위해 4개월간 지냈던 지역은 바로 임은주 활동가가 활동하며 살고 있는 삶의 공간이었다.
공사 현장에서 실태 조사를 하고 농성을 하면서 현장의 건설 노동자들과 수도 없이 싸울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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