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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정

최저임금위, ‘소상공인 살리기’ 두고 노사 해법 갈렸다

최저임금위, ‘소상공인 살리기’ 두고 노사 해법 갈렸다

2027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심의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지만, 노사 양측의 입장 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노동계는 시급 1만2천 원을, 경영계는 현행 1만320원 동결을 각각 최초 요구안으로 제시한 데 이어 최저임금이 소상공인 경영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을 둘러싼 통계 해석까지 정면으로 충돌했다.

노동
참세상 편집팀
2026.06.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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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 ‘소상공인 살리기’ 두고 노사 해법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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