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학생들에게 담뱃불로 손목에 상처를 내는 속칭 \\\'담배빵\\\'을 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6일 용인의 한 공립 고등학교에서 벌어진 일이다. 논란의 시작은 지난 6일 경기도 용인 ㅍ고 학생 6명이 학교 인근 아파트 농구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주민의 신고를 받고 나온 이 학교 학생부장 교사에게 적발되면서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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