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8.8개각의 대상자 중 상당수가 위장 전입한 것으로 밝혀지자, 서경석 목사가 “이명박 대통령부터 위장전입 했기 때문에 그런것 아니냐”며 비판하고 나섰다. 특히 서경석 목사가 대표적 보수 인물이라는 점에서 정권이 내부반성을 꾀해야 한다는 여론은 계속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