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기한을 넘기면서까지 노조파괴 사건 재정신청 결정을 하지 않는 대전고등법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도마 위에 올랐다.
28일 청와대 앞 농성장에서 만난 서기호 의원은 새누리당이 특별법 제정에 대한 의지 없이 지난 6월부터 시행된 상설특검법만 주장하고 있는 것은, 암묵적으로 대통령의 가이드라인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본다면서, “유가족이 원하는 특별법안 통과를 포함해 세월호 참사의 근본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가 이뤄지기 위해서는 박 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통합진보당 비례 14번이었던 서기호 전 판사는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장으로부터 19대 국회의원 의석 승계자 결정통지서를 받았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가카 빅엿’이라고 글을 쓴 후 법원 재임용 심사에서 탈락한 서기호 전 판사가 통합진보당에 2일 입당했다. 서기호 전 판사는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가 전략(개방형) 비례 대표 영입을 위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전략 비례 공천 후보자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통합진보당은 29일 정진후 전 전교조 위원장이 첫 번째로 통합진보당 전략 비례 공천을 받은 이후 나머지 외부영입 인사에 서기호 전 북부지법 판사와 박원석 전 참여연대 협동처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