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5시, 대학로 학림다방에서는 백기완 선생님의 새책 '부심이의 엄마생각' 작가 서명회와 500권의 책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가 열렸다. 행사시간이 되기 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학림다방을 가득 채웠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