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대다수는 정부의 국정 운영이 양극화된 정책 기조에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고 입을 모은다. 친 서민정책을 내세웠지만, 특혜는 부유층에 돌아갔으며 특히 빈민들에 대한 정책들은 미비했다는 설명이다.
결국 진실조각은 \'입\'이 아닌 \'예산\'으로 드러나게 되는 것이지요. 너무도 겉과 속이 다르고 그걸 반복하는 꼴을 보니 겉과 속을 검증하는 기계가 있다면 좋겠다는 별난 생각까지 다하게 되네요.
민주노동당이 4월 임시국회에서 서민은행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단 부대표는 4월 임시국회 개회를 하루 앞둔 31일 브리핑을 갖고 4월 국회를 ‘서민 우선 국회’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산 신길지구 주공아파트 신축현장 부실공사 규탄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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