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언론은 집단학살에 대한 대중의 동의를 만들어낸다. 이스라엘이 수십 년 동안 이어온 군사적 점령과 아파르트헤이트를 정상적인 것으로 포장한다. 이스라엘이 국제법을 노골적으로 위반해온 사실은 지워버린다. 이스라엘이 피해자라는 허구를 끊임없이 재생산한다.
서방 기자들은 집단학살의 완전한 공범이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거짓말이 거짓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를 확대 재생산하며, 이스라엘에 의해 중상모략당하고, 표적이 되며, 살해당하는 팔레스타인 동료들을 배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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