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꿈꾸고 만들려 하는 세상을 생각하면 두렵다.
삼성전자서비스 협력회사 직원들의 울음소리를 귀 막지 마시고, 삼성의 수장이신 이건희 회장께서 이 나라의 국민인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직원들의 당당한 요구를 들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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