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노동영화제가 오는 13일부터 서울 독립영화관 인디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노동자계급, 지금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이번 영화제는
신자유주의를 둘러싼 노동자의 삶과 투쟁에 촛점
지난 11월23일 제5회 서울 국제 노동영화제에서는 뒤늦게 상영일정이 잡힌 대우차 영상패가 제작한 ‘일어서는 겨울-두번째 이야기’가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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