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노조, 9일과 13일 파업 돌입 예정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이하 노조)가 정규직 전환, 인력 충원 등 요구를 걸고 오는 9일과 13일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지난 18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병원(사용자 측)이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1차 파업은 11월 9일, 2차 파업은 11월 13일로 한다’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 투표율 83.36%(2,103명), 찬성률 88.08%(1,544명)로 가결됐다.
노동
김한주 기자
2018.10.31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