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분회

서울대병원 노조, 9일과 13일 파업 돌입 예정

서울대병원 노조, 9일과 13일 파업 돌입 예정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대병원분회(이하 노조)가 정규직 전환, 인력 충원 등 요구를 걸고 오는 9일과 13일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지난 18일 대의원대회를 열고 ‘병원(사용자 측)이 수용안을 제시하지 않을 경우, 1차 파업은 11월 9일, 2차 파업은 11월 13일로 한다’는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 투표율 83.36%(2,103명), 찬성률 88.08%(1,544명)로 가결됐다.

서울대병원노조, 이번엔 무기한 총파업

서울대병원노조, 이번엔 무기한 총파업

서울대병원노조(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 서울지역지부 서울대병원분회)가 8일 경고 파업에 이어 12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했다. 경고 파업에도 병원 측이 교섭 타결 의지를 보이지 않자 노조가 무기한 총파업을 선택한 것이다.

서울대병원 신종플루 거점병원 거부 비판 이어져

서울대병원 신종플루 거점병원 거부 비판 이어져

신종플루 감염자가 하루 평균 200여 명씩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국립병원인 서울대병원이 치료거점병원 참여를 거부해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치료거점병원은 455곳, 거점약국은 567곳이다.

서울대병원분회, “이장무 총장 서울대 법인화 계획 철회해야”

서울대병원분회, “이장무 총장 서울대 법인화 계획 철회해야”

이장무 서울대 총장이 지난 5일, “임기 내 서울대 법인화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정무 총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다음 달 법인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공식 논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대병원분회, “월급 더 달라는 파업 아니다”

서울대병원분회, “월급 더 달라는 파업 아니다”

서울대병원 노사는 오늘 새벽까지 막판 교섭을 벌였으나 구조조정 중단과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 핵심적인 쟁점에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해 노조 측이 파업에 돌입한 것. 교섭은 지난 5월 이후 32차례 진행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