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을 비롯한 진보신당과 민주노동당, 시민사회단체 등은 ‘서울남부지역 노동자 권리찾기 사업단 노동자의 미래(노동자의 미래)’를 조직하고, 18일 오전, 서울디지털단지 키콕스 앞에서 출범식 및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최저임금 실현과 불법파견 근절을 위한 서울남부공대위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 인력공급업체를 통한 불법파견 문제에 대해 30일 오전 관악지방노동사무소에 진정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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