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1976년 한국노총 화학노조 산하의 대일화학 B포장반에서 당시 냉면 한 그릇 값 470원도 안되는 일당 400원을 받을 때, 바로 그 화학노조의 기획실장을 맡았던 사람은 얼마 전까지 진보정당의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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