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철 경실련 국책사업감시단장은 20일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홍지명입니다’에 출연해 당시 협상에 참여했던 서울시 관계자들이 거의 바보 수준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신영철 단장은 “(서울메트로9과의 계약에서) 서울시 책임이 절대적”이라며 “이런 잘못된 계약을 체결했던 것은 서울시의 의지 아니고서는 될 수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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