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

시설공단, “정부 비판하는 전태일 예술품 안된다”?

시설공단, “정부 비판하는 전태일 예술품 안된다”?

아름다운청년전태일 40주기 행사위원회는 3일 오후, 서울시설공단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태일거리 문화예술전 작품을 일방적으로 철거한 시설공단을 규탄하고 나섰다.

장콜운전사vs서울시설공단, 깊어지는 갈등의 골

장콜운전사vs서울시설공단, 깊어지는 갈등의 골

서울시설공단이 지난 3일,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장애인 콜택시 운영현황 및 무단점거·시위 관련 설명자료’를 올리고 조합원들의 계약해지에 대해

서울시설공단, “보도 때문에 면담 취소”

서울시설공단, “보도 때문에 면담 취소”

서울시설공단 측은 장애인콜택시 담당 본부장과의 면담을 26일에 하기로 노조와 약속했으나 25일 공문을 통해 면담 취소를 통보해 왔다. 이유는 항의방문을 취재한 ‘민중언론 참세상’의 영상이 보도되었다는 것.

장애인콜택시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

장애인콜택시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

장애인콜택시를 운전하던 노동자들이 서울시설공단 측의 계약해지는 “부당해고”라며 서울시설공단과 싸우고 있다.

“키 놓고 가라”면 끝? 시한부 장애인콜택시 운전사들

“키 놓고 가라”면 끝? 시한부 장애인콜택시 운전사들

우수 운전원 표장, 무사고운전 영년 표창장. 그는 이 표창장을 볼 때 마다 마음이 뿌듯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지만 최선을 다해 일한 대가였다. 그러나 그에게 돌아온 것은 계약해지 통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