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관리공단

인권영화제도 안돼

인권영화제도 안돼

13회째를 맞는 인권영화제가 개막을 코앞에 두고 장소불허 통보를 받았다.

[이슈P] 장애인콜택시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

[이슈P] 장애인콜택시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

결국 뻔한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에 대한 BBK주가조작의혹, 도곡동 땅 차명의혹, 상암동 DMC 특혜분양 등 모두가 혐의 없음 이라고 검찰에서 결론내렸다고 합니다. 어느누가 감히 대통령 당선인을 죄가있다고 할 수 있었겠습니까만, 초록은 동색이라고 권력과 돈 있는 자들의 짜고친 고스톱 같은 발표가 참 허망하기만 합니다. 겨우 3시간 검찰 조사받으면서 삼청각서 드셨다는 꼬리곰탕, 이명박 당선인 밥값은 내셨는지 궁금한데요, 오늘 걱정부리핑 시간에 이번 수사 결과 다시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첫시간 이슈피에서는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한 콜택시 제도가 그 의미를 왜곡시키는 일을 찾았습니다. 서울시관리공단에 의해 해고된 장애인콜택시를 운전하는 노동자들의 삶의 현장을 찾았습니다. 영상 먼저 보시겠습니다. subtitle : 장애인콜택시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선 이유 하주영/ 오늘 함께 얘기 나눌 분은 공공노조 장애인콜택시지회 이영철 부지회장입니다. 이영철/ 안녕하세요(인사) 하주영/ 장애인콜택시 제도의 도입과정과 그 곳에서 운전 노동자들이 고용된 과정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① 장애인콜택시, 2003년 서울시 조례로 서울시설관리공단이 위탁 운영 이영철/ 장애인콜택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하여 2003년부터 서울시가 조례를 통하여 서울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여 운영하였으며 당시 운전원을 모집할 때 운전봉사원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