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2011년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자살한 서울시 공무원은 9명. 너는 1925년 3월 14일, 루이저 메리 크리스를 죽게 했다. 너는 1931년 11월 5일에 일어난 비트리스 테일러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 너는 1928년 10월 10일, 제임스 스티븐 랜더를 죽음으로 이끌었다. 너는 1935년 8월 11일, 시릴 오딜비 해밀턴을 죽였다. 너는 1932년 2월 어느 날, 동아프리카 어느 마을 사람 20명을 살해했다. 너는 1917년 1월 4일, 네 아내의 애인 아서 리치먼드를 고의로 죽음에 몰아넣었다.
노동
박다솔 윤지연 기자
2018.02.26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