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용보증재단

오세훈이 저버린 ‘직접고용’ 약속…아스팔트에 무릎 꿇은 콜센터 노동자들

오세훈이 저버린 ‘직접고용’ 약속…아스팔트에 무릎 꿇은 콜센터 노동자들

“겉으로는 소상공인을 위한다며 생색은 다 내고, 뒤에서는 그 사업을 지탱하는 노동자들을 소모품 취급하며 길거리로 내쫓으려 하는 것. 이것이 오세훈 시장의 추악한 민낯입니다.” 서울시는 2020년 투자·출연기관 콜센터 노동자들의 직접고용을 약속했지만, 오세훈 시장 취임 뒤 그 약속은 지켜지지 않았다. 시민들에게는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말하면서도, 정작 그 서비스를 담당해온 노동자들의 고용 책임은 위탁 구조 뒤로 밀려났다.

콜센터 정규직화 요구에 돌아온 ‘소멸될 직종’이라는 동문서답

콜센터 정규직화 요구에 돌아온 ‘소멸될 직종’이라는 동문서답

AI 시대는 정규직 노동자들에게는 직무개발의 기회를 주지만 비정규직 콜센터 노동자들에게는 고용불안의 또 다른 이름이 된다. 기술의 변화를 피할 수는 없겠지만, 그 책임을 가장 취약한 위치의 노동자에게 전가하는 것이 공공기관의 역할이어서는 안 된다.

소상공인지원센터 무료 2기 창업강좌

소상공인지원센터 무료 2기 창업강좌

서울신용보증재단(이사장 이해균)과 서울시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서울시의 지원으로 ‘2기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무료로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