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의료체계가 문제라던 인권위가 술을 안 보이는 데서 마시게 하라며 해결이 아닌 은폐를 대책으로 제시하고 있다.
“차별 없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야 해.”라는 말은 하기 쉽지만 현실에서 그런 일은 잘 일어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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