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상조회는 되지만 화물연대는 안된다

상조회는 되지만 화물연대는 안된다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노동자들은 서울우유에서 유제품 및 원유를 배송하는 운송노동자들이다. 서울우유지회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화물연대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무연고지로 전출을 감행하고 새로이 계약을 맺을시 사측에 반하는 단체에 가입할 경우 불이익 처분을 감수한다는 각서를 받고 공증까지 하라 강요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측이 노골적으로 과적을 강요하고 운행시간과 운행거리를 대폭 증가시키는 등 노동조건을 악화시켜 10월 15일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영상에는 10월 31일 낮 집회와 전준식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장 인터뷰 및 교섭, 사측에 반하는 단체에 가입했을때 이행각서등의 인터뷰 내용이 담겨 있다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분신사태 규탄하던 서울우유 조합원, 마구잡이 폭력 연행

오늘(31일) 오전, 조합원 두 명을 분신으로 몰아간 서울우유 사측을 규탄하기 위해 집회를 열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2시 30분 경 전원 연행되었다.

\”함께 죽자\” 마음먹게 만든 서울우유의 외면

\”함께 죽자\” 마음먹게 만든 서울우유의 외면

두 사람이 \"함께 죽자\"며 차 위에서 불을 붙인 순간, 박모 씨는 얼떨결에 뛰어내려 큰 화상을 면했으나 고모 씨는 시너를 뿌리는 과정에서 옷에 상당량이 묻어 하체에 순간적으로 불길이 붙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2명 분신, 그들의 요구는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2명 분신, 그들의 요구는

정해진 열사가 분신, 사망한 지 5일 째. 노동자가 또 몸에 불을 붙였다. 요구는 같은 것이었다.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 그들은 지난 15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연맹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고 모, 박 모 씨 이다. 현재 고 모 씨는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박 모 씨는 방화혐의로 연행되어 안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고 모 조합원이 치료를 받고 있는 한강성심병원 앞에서 만난 조합원들은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는 것 뿐이었다”라고 전했다.

노동자 또 분신, 요구는 “노조 인정, 단체교섭 체결”

노동자 또 분신, 요구는 “노조 인정, 단체교섭 체결”

정해진 열사가 분신, 사망한 지 5일 째. 노동자가 또 몸에 불을 붙였다. 요구는 같은 것이었다. “노조를 인정하고 단체교섭을 맺자”그들은 지난 15일부터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공공운수연맹 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고 모, 박 모 씨 이다.

[속보]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분신

[속보]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조합원 분신

서울우유지회 조합원인 고모 씨 등 2명의 조합원은 오늘 새벽 1시 30분경 서울우유 안산공장 앞으로 배송차를 몰고 와 차에 불을 붙였다. 차 안에 있던 고씨는 2-3도의 화상을 입고 한강성심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다른 한 명의 조합원은 안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있다.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파업이 9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우유지회가 “냉장장치가 없는 이삿짐 차량 등으로 제품이 배송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비 냉장 이삿짐 차로 서울우유 배송” 논란

화물연대 서울우유지회 파업이 9일째를 접어들고 있다. 이 과정에서 서울우유지회가 “냉장장치가 없는 이삿짐 차량 등으로 제품이 배송되고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