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부

[교육희망] 서울교육감 선거 관련 교사 8명 교직 박탈형 선고

[교육희망] 서울교육감 선거 관련 교사 8명 교직 박탈형 선고

지난 해 치러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주경복 후보에 대해 벌금 300만원 형이 선고됐다. 송원재 전 전교조 서울지부장 등 서울지부 집행부 9명에 대해서는 자동면직에 해당하는 실형 및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이 선고돼 공정택 교육감과의 형평성 논란이 또 한 번 예상된다.

[교육희망] 서울지부, 자사고 반대 전면 투쟁 선언

[교육희망] 서울지부, 자사고 반대 전면 투쟁 선언

서울지역 교육시민단체들이 교육청의 자율형사립고 추진과 학교선택제 전면 도입을 \\\'평준화 해체 정책\\\'으로 이름 짓고 전면 투쟁을 선포했다.

전교조 정진후 당선, 서울지부 압수수색

전교조 정진후 당선, 서울지부 압수수색

전교조 14대 위원장 선거 결선투표에서 정진후 현 수석부위원장이 당선됐다. 검찰은 11일 오전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주경복 후보를 지원한 전교조 서울지부와 산하 10개 지회를 압수수색했다.

\”정권 바뀌니 강제 전보…\” 인권탄압 반발

\”정권 바뀌니 강제 전보…\” 인권탄압 반발

전국교직원노동조합(위원장 정진화)은 강제전보 내신을 반드시 철회시키겠다는 입장이다. 10일 전교조는 성명서를 통해 “교육부에 부당한 강제전보내신을 추진하는 시도교육청에 대해 즉각 엄중 조치하고 강제 내신을 철회시킬 것”을 요구하고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하이텍 앞 금속노조 파업집회 중 12명 강제연행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하이텍 앞 금속노조 파업집회 중 12명 강제연행

금속노조는 지도부 17명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돼 있는 가운데 28일 157개 사업장 11만705명이 4시간 총파업을 벌였다고 밝혔다. 오창 하이텍 본사 앞에서는 금속노조 서울지부 소속 조합원들이 결의대회를 갖던 도중 연행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교육희망] 정치권 교원평가 법제화 논의에 교사들 강력 반발

[교육희망] 정치권 교원평가 법제화 논의에 교사들 강력 반발

국회의 ‘교원평가 법제화’ 움직임이 눈에 보이면서 전교조 각 지부별로 저지 투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첫 포문은 서울이 열었다. 전교조 서울지부(지부장 송원재)는 16일 오후 5시30분 서울 영등포 열린우리당 당사 앞에서 ‘서울지부 비상투쟁본부 발대식’을 열고 교원평가를 법으로 만드는 정치권을 막는 행동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