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서울지역 최초의 간부파업에 대해 “반드시 성사될 것”이라며 “십 수 년의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한 지역운동의 성과를 평가할 중요한 잣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내일(27일)에 있을 ‘서울지역간부파업 결의대회’는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출범 이후 최초로 단독으로 개최하는 대중정치집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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