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질적인 집단들이 좋게 말하면 합력을 발휘하기 위해, 나쁘게 말하면 동상이몽을 하면서 한 지붕 안에 있게 된 것이 이번 교육감선거지형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2010 서울시 민주·진보 교육감 교육의원 범시민추대위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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