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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고대죄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의원단 “비정규직법, 한미FTA 못 막아 죄송하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의원단 “비정규직법, 한미FTA 못 막아 죄송하다”

민주노동당 의원단이 2월 임시국회 종료로 17대 국회가 사실상 마무리된 데 대해 “비정규악법과 한미FTA를 막지 못하고, 국가보안법과 이라크 파병을 저지하지 못해 국민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2일 오전 11시부터 국회 본청 앞 석고대죄에 들어갔다.

정치
이윤원 기자
2008.03.0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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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정당, 길을 묻다] 민노 의원단 “비정규직법, 한미FTA 못 막아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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