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팔참사 발생 30년을 맞아 보팔 피해자 여성대표 3명이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유니언 카바이드를 인수한 다우케미칼이 피해보상 및 사고지역을 정화할 것”을 요구하며 단식투쟁을 진행 중이다. 환경보건시민센터, 대구·포항·울산·안동 환경운동연합도 다우케미칼의 책임을 강조하며 3일 오후 2시 구미시 황상동 한국다우케미칼(주)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