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정의로운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공공재생에너지법 청원 캠페인이 한창이다. 션 스위니 에너지민주주의노조네트워크(TUED) 코디네이터는 이 법이 "에너지 전환의 세계사를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갖고 있다고 평가하며 적극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기후 악당국가'라는 오명을 벗겠다며 "2040년까지 석탄 발전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후보의 기후대책에는 석탄발전소 조기 폐쇄로 해고될 발전 노동자들에 대한 대책은 찾아보기 어렵다며 "'그린워싱'에 버금가는 '노동패싱후보'라 불러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비판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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