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택교육감 자질논란과 교육감 선거당시 맞수였던 주경복 후보에 대한 ‘전교조 개입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의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민주당, 창조한국당도 일제히 성명을 내고 엄정수사와 자진사퇴 요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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