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연대

노동당, 6.4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 ‘선거연대’ 제안

노동당, 6.4지방선거에서 진보정당 ‘선거연대’ 제안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노동당이 정의당 등의 진보정당을 상대로 ‘정치적 연합전선’ 구축을 제안하고 나섰다. 각 당이 선의의 경쟁을 벌이되, 정책 연대 등의 ‘정치적 연합전선’을 구축해 ‘진보 제3세력화’를 추진하자는 것이다.

이갑용 \”야4당 선거연대? 짜고치는 고스톱\”

이갑용 \”야4당 선거연대? 짜고치는 고스톱\”

이갑용 울산동구청장 예비후보는 민노당 김종훈 후보를 동구청장 단일후보로 추대한 울산 야4당의 합의에 대해 \"진보정당이라 자칭하던 민노당과 진보신당이 노동자를 탄압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세력과 비로소 한배를 타게 됐다\"며 \"반MB 전선을 내세우며 자리다툼을 위해 노동탄압세력과 통합하는 짜고치는 고스톱을 하고 있다\"고 맹비난했다.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선거연대 최종 합의

울산 야4당 4.27 재선거 선거연대 최종 합의

민노당, 민주당, 진보신당, 참여당 등 울산 야4당 대표들은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장 후보인 민주당 임동호 후보와 진보신당 황세영 후보는 4월3일까지 경선 방식을 통해 야4당 단일후보를 결정하고, 확정된 단일후보는 4월4일 오전 공개 발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진보신당 울산, \”시민참여형 정치연합 제안\”

진보신당 울산, \”시민참여형 정치연합 제안\”

진보신당울산광역시당은 28일 오후 2시 울산시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한나라당은 이번 선거에 후보공천을 하지 말 것\"을 요청하고 \"야당끼리의 선거연합을 넘어 진보세력 전체의 힘을 결집시키는 정치연합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조국 “진보정당 후보단일화 해라”

조국 “진보정당 후보단일화 해라”

조국 교수는 4일자 <한겨레> 시론에서 “양쪽으로부터 욕먹을 각오를 하고”라며 4월 재보궐 선거와 2010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진보정당이 “대승적 차원에서 선거연대를 꾸리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