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가 2일 중간수사 발표를 통해 서울시장 보궐선거일인 지난 10월 26일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중앙선거관리 위원회 홈페이지가 다운된 사건을 최구식 한나라당 의원의 공 모 수행비서가 사주했고 밝혔지만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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