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사람들] ‘장애인권리예산’ 무려 1조 3천억 원의 마땅함에 대하여
전장연은 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하철을 타면서 ‘평온한 사회’에 돌을 던졌다. 전장연은 지하철 행동으로 장애인도 이동하고, 교육받고, 노동하고, 시설이 아닌 지역사회에서 살아갈 권리를 예산으로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하지만 2023년 예산안에 반영된 장애인권리예산은 0.8% 수준에 불과한 106억 8,000만 원 증액에 그쳤다.
사회
연윤실(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2023.02.01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