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전전

집, 사는(buy) 것인가 사는(live) 것인가

집, 사는(buy) 것인가 사는(live) 것인가

꾸며낸 이야기가 결코 아니다. 1017 빈곤철폐의 날을 맞아 홈에버 상암점 앞에서 진행한 선전전 중에 발생한 상황이다.

\”우리는 삼성에서 일했다\”

\”우리는 삼성에서 일했다\”

9일 오후 1시 울주군 삼남면 삼성SDI 부산공장 앞에서 삼성SDI 하이비트 해고노동자들과 사내하청기업 그린전자 여성노동자들이 2시간여동안 선전전을 벌였다.

“대한민국 검찰, 자기 무덤을 팠다!”

“대한민국 검찰, 자기 무덤을 팠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충북본부가 6일 청주 성안길에서 “△ 검찰발표 전면 무효! △특검 도입을 통한 BBK 재수사! △ 반노동 부패후보 이명박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대국민 선전전을 진행했다.

부산민주노총, 최저임금 인상 요구 선전전 전개

부산민주노총, 최저임금 인상 요구 선전전 전개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16일 오후 5시 부산·양산지역 최저임금상담센터와 함께 부산역 광장에서 최저임금 인상을 요구하는 선전활동을 전개했다.

[울산노동자신문] SK 고 송은동 조합원 유족 거리 선전전

[울산노동자신문] SK 고 송은동 조합원 유족 거리 선전전

19일 오후 SK 고 송은동 조합원의 직업성 암 사망 규명을 요구하며 유족 및 사회단체 회원들이 롯데백화점 앞에서 선전전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