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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주의 보도

‘특종’을 위한 ‘흉기’ ‘누드사진 공개’ 비난 봇물

‘특종’을 위한 ‘흉기’ ‘누드사진 공개’ 비난 봇물

문화일보의 신정아 누드사진 공개의 파장이 크다. 언론계 내외부로 언론 기능 상실에 대한 비판과 언론에 대한 회의감이 드러났다. 또한 여성의 몸에 대한 언론의 왜곡된 시각이 드러났다는 지적도 나온다.

사회
조수빈 기자
2007.09.14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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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을 위한 ‘흉기’ ‘누드사진 공개’ 비난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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