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2019년 11월 15일 칠레 정당 간의 합의로 탄생한 ‘사회적 평화와 신헌법 제정을 위한 협약’에 민중 동의가 없었음을 지적했다. 지금 칠레는 정당 정치를 넘어선 새로운 정치 질서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법률적 행위로서의 개헌이 아닌 정치적 행위로서의 헌법을 제정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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