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LCD사업부 천안공장에서 일했던 김주현 씨가 26세의 젊은 나이로 회사 기숙사 13층에서 11일 아침 뛰어내려 자살했다. 병가기간까지 포함해 삼성전자에서 일한 지 1년1개월 만에 벌어진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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