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국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연석회의에서 설훈 새정치연합 교문위원장이 세월호 참사 당시 대통령의 잃어버린 7시간과 ‘대통령 연애’를 언급한 발언은 돌출 발언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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