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장

성남시장 후보단일화 대가, 경기동부연합 민간위탁 특혜 의혹

성남시장 후보단일화 대가, 경기동부연합 민간위탁 특혜 의혹

구 민주노동당 당권파인 경기동부연합 출신 인사들이, 2010년 6.2 성남시장 선거 야권연대 후보단일화 후 당선자 인수위원회 활동과정에서 청소용역 업체를 특혜로 선정 받기로 한 정황과 증언이 나와 파문이 예상된다.

판교철거민이 이재명 성남시장 집단폭행?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에서 다룬다

판교철거민이 이재명 성남시장 집단폭행?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에서 다룬다

최덕효(대표겸기자) 2011년 11월 12일 성남시청 광장에서 열린 ‘어린이 경제벼룩시장 착한장터’ 행사장에서 이재명 성남시장을 집단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판교철거민들을 상대로 성남시와 이재명 시장이 계속 고소고발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 문제가 이 시장의 소속 정당인 민주통합당 윤리위 차원에서 본격적으로 다루어질 전망이다. 3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 소재 민주통합당 당사 앞에서는 판교철거민대책위(판교철대위)가 주최한 ‘판교철거민 탄압, 이재명 성남시장 규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기자회견 후 판교철대위는 민원실 오병현 국장을 만나 항의서한을 전달했으며, 오 국장은 이재명 시장으로부터 소명을 받아 조속히(2주 정도) 당 윤리위에서 문제를 처리하게끔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판교철대위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11월 29일 민주당사 집회를 통해 민주당 소속의 이재명 성남시장과 성남시의회민주당의원협의회에 대한 조사 및 조치를 촉구했”으며 “차태석 민원실장은 최대 2주내 조속한 처리를 약속한 바 있”으나 “무려 4개월이 경과한 시점까지 공당으로서 아무런 처리가 없었다는 것은 심각한 직무유기가 아닐 수 없”다고 지적하고, 다시금 문제해결을 강력 촉구했다. 이재명 시장, 진실 동영상 가처분 신청도 그리고 최근 이재명 시장이 법원에 동영상(이재명 성남시장 집단폭행의 진실 – 슬로우 모션: 한겨레신문 보도비판) 가처분 신청을 낸

[영상]이재명 성남시장의 고소·고발에 분노하는 판교철거민들

[영상]이재명 성남시장의 고소·고발에 분노하는 판교철거민들

[인권뉴스 편집부] 근거 없는 \’비방\’과 사실에 기반한 \’비판\’은 전혀 다르다 집회금지 가처분 신청 등 판교철거민들에 대한 이재명 성남시장의 고소·고발이 계속돼 철거민들이 극도로 분노하고 있다. 19일 오후 2시 성남시청 앞에서 합법적으로 열린 판교철거민들의 집회 직전에 갑자기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관계자들이 나타나 제5민사부 결정이라며 ‘업무방해 등 금지가처분’ 서류를 전달했다. “명령을 위반한 채무자들은 그 채무자별로 위반행위 1회당 50만원을 채권자에게 지급하라”라는 내용의 결정문에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채권자로 되어 있으며, 판교철거민들과 이들을 인권운동 차원에서 돕고 있는 한국인권뉴스 최덕효 대표 등이 채무자로 기재되어 있다. 성남지원의 이번 결정문에는 특히 “채무자들이 집회 중인 모든 집회장소 주변에서 성남시와 성남시장을 비방하는 내용을 확성기나 기타 인공적 음향증폭장치를 사용하여 방송 또는 고성의 구호로 제창하거나, 유인물에 기재하여 배포 또는 피켓·벽보·현수막에 기재하여 게시하는 등으로 성남시와 성남시장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라고 명시했다. 줄을 잇고 있는 고소·고발에 대해, 판교철거민들은 민주당 소속 이재명 성남시장이 한나라당 소속의 이대엽 전 시장의 판교 신도시 개발 때 발생한 철거민 문제를 풀어보려고 노력을 하기는커녕 있지도 않은 \’집단폭행\’을 구실로 오히려 철거민들을 온갖 고소·고발을 통해 주민들의 집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