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규 통합진보당 의원과 공공비정규직노동조합 서울지부 성동지회는 8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4선 고재득 성동구청장에게 비정규직 16명에 대한 재고용과 고용안정을 촉구했다.
\"이렇게 부조리한 사업이 또 있을까요. 대다수가 피해를 보는데, 극히 소수만 이익을 봅니다. 그것도 거대한 이익을...\"
\"이전에는 뉴타운이라고 하면 뭔가 동네가 새로워지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착각이었다\"며 \"세입자로 직접 당해보니 뉴타운은 결국 20%만을 위한 돈 잔치일 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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