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람재단

시설비리 대명사 \’성람재단\’ 논란 재점화

시설비리 대명사 \’성람재단\’ 논란 재점화

서울 양천구청에서 일어난 공무원의 장애인 복지보조금 횡령 사건으로 국회에서 청문회가 열리는 등 세상이 떠들썩하다. 이런 가운데 법원이 공금횡령 등 각종 비리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회복지법인에 사실상 면죄부를 주는 판결을 내려 장애인단체 등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성람재단 철원시설 시립화 촉구 기자회견

성람재단 철원시설 시립화 촉구 기자회견

성람재단 철원시설 시립화 촉구 기자회견

[인권오름] [외침] “장애인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럴 수는 없죠”

[인권오름] [외침] “장애인도 인간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럴 수는 없죠”

\"96년 5월부터 성람재단 산하 은혜장애인요양원에서 살았어요. 그런데 거기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게...진짜 비참하더라구요. 그렇게 죽을 수는 없잖아요? 이 싸움, 여기서 포기할 순 없죠.\"

“종로경찰서, 종로구청 일방적 편들기 중단하라”

“종로경찰서, 종로구청 일방적 편들기 중단하라”

종로경찰서가 일방적으로 종로구청을 감싸며, 집회신고를 내주지 않고, 구청직원들에 의해 장애인들에게 가해지는 폭력을 묵인하고 있어 장애인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종로구청·경찰,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종로구청·경찰,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아무 이유도 없이 경찰은 사람들을 연행하고, 구청은 농성장을 철거하고, 물건을 훔쳐갔다”며 “도대체 무엇이 무서워 성람재단이라는 비리재단을 온갖 공권력이 비호하는 지 그 이유를 모르겠다”

[인권오름]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농성보다 더 어려운 ‘일상’

[인권오름] [강성준의 인권이야기] 농성보다 더 어려운 ‘일상’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나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족이나 주변에서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과 함께 24시간 일상생활을 함께해본 적이 없다. 이번 농성을 통해 나에게는 첫경험이 된 셈이다.

[인권오름] ‘시설 민주화’를 넘어 ‘자립’으로

[인권오름] ‘시설 민주화’를 넘어 ‘자립’으로

이번 투쟁은 사회복지재벌의 해체를 통해 시설의 민주적 운영과 공공성을 확보함은 물론이거니와 ‘시설불가피론-유일론’에 반기를 들고 ‘탈시설-자립생활 운동’의 물꼬를 트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

성람재단 비리척결 요구 종로구청 점거

성람재단 비리척결 요구 종로구청 점거

성람재단 비리척결과 사회복지사업법 전면개정을 요구하며 종로구청 점거

종로구청, 폭행 혐의로 장애인들에게 피소당해

종로구청, 폭행 혐의로 장애인들에게 피소당해

구청 과 용역직원들은 농성차량 밑에서 저항하고 있는 활동가들을 폭력적으로 끌어냈고, 이 과정에서 구청 직원들은 여성 활동가의 옷을 잡아당겨 상의가 다 벗겨지기도 했다”

장애인이 갈 곳은 어디?

장애인이 갈 곳은 어디?

2006. 7. 26 성람재단 비리척결을 위한 투쟁결의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