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한 위로와 보상을 받지 못한 채 그 트라우마를 감당해 왔던 당사자, 목격자는 고통이 방치되면 자책감에 사로잡혀 걷잡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한다. 이러한 참혹한 경험이 반복되지 않게 하려면 서로를 기억하고 위로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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