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별변경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

강간은 부녀자가 아니면 해당되지 않는다고 해서 강제추행으로 접수가 되었다. 결찰서 조사과정에서 여경을 불러 달라고 했는데, 경찰이 ‘남자새끼가 무슨 여경을 불러달라고 하냐’며

성전환자 성별변경 ‘특별법’ 마련될까

성전환자 성별변경 ‘특별법’ 마련될까

21일 2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성전환자 성별변경 관련 법제정을 위한 공동연대'와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실에서 주최하는 '성전환자 성별변경 등에 관한 특별법(안) 공청회'가 열린다.

대법원, 성전환자 호적정정 허가 첫 결정

대법원, 성전환자 호적정정 허가 첫 결정

대법원이 성전환자의 호적상 성별 정정을 허가하는 결정을 내려 주목된다. 그간 각급법원에서 담당 판사의 재량에 따라 성전환자의 호적정정 결정이 내려진 적은 있었지만, 대법원 차원에서 성전환자의 법률적 의미와 성별정정 원칙을 확인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소룡을 동경한 아이, 남자가 되다

이소룡을 동경한 아이, 남자가 되다

“누가 언니라고 부르면, 기분이 나빠서 3일 동안 잠을 못 잤어요. 그러다가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처음에 만났을 때는 동성애자로 만났죠. 그런데 그 친구가 저를 자꾸 여성으로 대하려는 태도들이 거슬리는 거예요”

“성전환자 성별변경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성전환자 성별변경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현재는 성전환자들의 성별변경이 전적으로 법관의 개인적인 판단에 맡겨져 있다”며 “판사들의 자의적인 재량에 따라 성별변경 여부가 결정되는 방식이 아니라 제도화된 법적 기준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