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이곳에서 40년 동안 장사를 했고, 내가 그걸 이어하고 있다”며 “우리가 무슨 나쁜 짓 하는 것도 아니고, 장사만 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데, 왜 그걸 못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적극적으로 참가하지는 못했지만, 노조가 우리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앞장서 나서지는 못하지만 미안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9월24일 성북구청 항의 방문 노점상 폭력진압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