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과 김영배 성북구청장의 성소수자에 대한 사과는 자신들이 정치적으로 피해를 보지 않는 선에서 입장을 취하기 위한, 정치적 행위였다. 성소수자 운동 진영은 그 동안 애매모호했던 애정 관계를 해소하고, 새롭게 싸움을 시작할 수 있는 모색을 해야 한다.
성북구는 최근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으로부터 격려 편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전 장관의 편지는 성북구의 금연.절주 정책을 격려하는 내용이다.
개발이 어떤 점에서는 필요하고 어떤 점에서는 불필요한지, 활용할 수 있는 자원 및 보존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확인하지 않고, 지역 전체를 통째로 쓸어버린 후 아파트 대단지를 들여놓아 기존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것이 개발의 과정이자 결과였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