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5년 10월 17일 마석에 위치한 성생공단에서는 마을 주민과 공장주들이 출입국 사무소 직원들의 이주노동자 단속연행에 반대하며 봉고차로 출입국의 마이크로버스 두 대를 막으며 9시간 정도 항의하였다.
'외국인노동자 샬롬의 집' 소속 이선우 신부를 통해 "확인 후 밀입국자와 범법자가 아니면 전원 석방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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