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결혼 압박에 사달리고 사생활을 감추느라 고생한다는 이야기는 성소수자 직장인의 술자리 단골 메뉴이다. 아무도 커밍아웃하지 않는 일터, 그곳은 안녕할까? 성소수자에게 안녕한 일터를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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