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8일 점거농성이 시작된 이후로 지지방문과 집회가 끈이지 않고 있으며, 3일 성신여대 교정은 하루 종일 이들의 고용승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이들과 처지가 비슷한 청소와 경비 업무 등을 보고 있는 시설노동자들이 모여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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