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과 ‘재생산’을 서로 구분되는 개념으로 보면서도 동시에 함께 사용하는 접근이다.
청소년의 성은 비행이거나, 폭력이거나, 그 둘 사이의 경계 정도쯤에 위치할 뿐 자신의 욕망을 실현할 권리로서 인정받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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